멜버른 수족관 SEA LIFE

나는 수족관을 좋아한다 여러저러 도시를 다닐때 수족관이 있으면 가서 생선을 보면서 멍때리를 했다. 지금까지 해외에 수족관은 나고야,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쪽에를 다녀왔다.  나고야에서 다녀왔던곳은 쇼중심에 굉장히 유쾌한곳이였고 후쿠오카 수족관은 해달이 귀여웠다. 오사카는 거대한 해양 박물관을 보는 느낌이였고 도쿄에 갔을때는 때마침 쉬는날이여서 선샤인 수족관을 다녀왔다. 건물 옥상에 작게 만들어서 조금 실망이긴 했지만 물개쇼가 정말 눈앞에 볼 수 […]

[호주 음식 일기] HARIBO Tangfastics

호주에서 먹어본 음식들을 하나씩 포스팅하기로 했었는데 일이 바빠서인지 귀찮아서 인지 포스팅을 안하고 있었다. 오랜만에 쉬는날이여서 군것질거리를 하나 사왔다. 달달한게 땡겨서 지난번에 울월스에서 파는 젤리를 샀는데 맛이 너무 없었다. 그래서 이번에는 믿고 먹는 하리보를 골라보았다. 가격은 4불인데 할인해서 3불 종류가 여러개가 있었는데 곰모양은 한국에서도 많이 볼 수 있어 못 보던 모양을 골랐다.         […]

아이폰6SE 라고 해도 좋지 않았을까? [아이폰7 하루 사용기]

아침에 출근하며 상태를 확인해보니 픽업준비가 완료됬다고 떴다. 하지만 매장은 오픈을 해야하고 아이폰 지른 돈을 벌어야 하니 픽업은 참고 같이 매장을 볼 중국 친구가 오기를 기다렸다. 중국 친구가 오고 하고 있던 일을 마무리하고 나 잠깐 5분만 나갔다 올께! 하고 냉큼 애플 스토어로 갔다. 가서 해당 주문을 보여주며 스토어의 스탭에게 보여주니 알았다면서 본인 확인을 위해 신분증이나 여권등을 […]

아이폰7 구입기 – 1

지난주에 아이폰7이 발표를 했고 이번주 금요일에 아이폰7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매번 아이폰이 발매할때마다 한국에 출시될때까지 손만 빨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기회도 되니까 애플스토어에 가서 직접 제트블랙과 블랙을 보고 비교한 후 구입을 하려고 예약도 안하고 마냥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애플스토어에 블랙만 전시되어있고 제트블랙은 전시가 안되있었다. 다른 색상과는 달리 안테나선이 티가 안나고 앞면과 뒷면 색상이 비슷하여 한조각으로 보이는 느낌이 […]

드디어 요리를 해먹었다! [호주 워홀]

전에 있던 에어비앤비로 구한집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한국인들끼리 있는 쉐어하우스를 찾아왔다. 이유는 구한집에 살고있는 중국인부부가 눈치가 보여서 주방이며 뭐며 쓰기가 너무 뻘쭘했기 떄문이다! 물론! 그런걸 무시하고 내가 말을 붙여야하기는 한데…그냥 뻘쭘해서 나왔다. 그렇게 일주일 가량 방콕생활을 하다가 새로 온 집은 무려 남자만 7명! 그래도 주방이랑 좀더 다들 공유하는 분위기때문에 쓰기는 편했다. 식기나 주방용품은 그냥 있는걸 쓰면 […]

호주 워킹홀리데이 2일째 [텔스트라 개통]

아침에 일어나서 전화를 만지작 거렸다. 인터넷이 안되면 어디를 갈 수 있을까… 그렇게 전화를 조금 만지다가 결국 어메이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라이브챗으로 지원을 요청하였다 전화를 걸 수 도 있었는데 대화보다는 그래도 채팅으로 하는게 좀더 나을거 같았다. L: 내가 지금 어제 심을 사서 활성화 해가지고 결제까지 다 끝났는데 전화가 안되고 있어 도와줘… A: 응 그래 내가 확인해볼께 전화번호가 […]

호주 워킹 홀리데이 1일째 [계좌 만들기/핸드폰 가입하기]

처음 시내에 와서 찾은건 유심이였다. 매일 인터넷과 연결되있던 나에게 와이파이만 찾아다니는 전파소년은 매우 힘들었다. 죽을 맛이였다. 미리 알아본대로 MVNO중에 마음에 드는 어메이심이란 업체를 가입하려고 하고 열심히 팔고있다는 가게를 향해 가다가 눈에 들어온곳이 있었다 ANZ! 인터넷을 개통하면 두번째로 하려던게 계좌였다 큰 현금을 들고다니는게 부담되기도 하고 무었보다 ANZ를 사용하면 애플페이를 사용할 수 있다! 애! 플! 페! 이! […]

호주 워킹 홀리데이 1일째 [인천->쿠알라름푸르->멜버른]

드디어 호주를 간다! 저렴한 비행기를 보다가 말레이시아 경유를 하면 저렴하게 나오는걸 보고 예약을 했다. 아 두근두근 긴장반 기대반으로 인천공항으로 출발하였다.   그런데 왠일 얼마 전에 산 가방이 벌써부터 끈이 덜렁덜렁 거리는거다 무었보다 네셔널 지오그래피라는 브랜드를 믿고 산건데…. 이 가방이라면 아마존에 들고 가도 안에 내 짐을 지켜줄거같은 믿음 때문에 샀는데 벌써부터 끈이 떨어지니 거기다 출국 당일이라 […]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하기 – 비행기 표 예매 (2)

예전에 비행기 예매를 한 적이 있다.  비행기를 타려면 당연하려나 그때는 그게 끝인줄 알았었는데 얼마전에 메일이 왔었다. 체큰인을 하라고! 일본에 가는 비행기를 탔을때는 여권번호라던가 이것저것 작성을 했었는데 작성을 안하길래 항공사마다 틀린가 했었는데…전에 한건 정말 예매를 한거고 체크인을 하여 비행기 표 구입을 확인 해야하는거같았다.   메일에 있는 링크로 들어가면 로그인을 하면 첫 화면으로 행선지에 대해 간단히 확인을 […]

네셔널 지오그래픽 캐리어 24인치 캐리어 세트 개봉기 [STAR SIGN SUIT CASE24″]

여태까지 여행을 다닐때는 그냥 가벼운 백팩 하나 메고 떠났다. 떠난다고 해도 옆나라 일본밖에 가본 경험이 없고 백팩에 필요한 갈아입을 옷 한종류와 칫솔, 수건정도만 챙겼고 길어봐야 1~2주 정도가 전부였다.  그렇게 여행을 다닌 나에게 ‘여행은 최대한 가볍게’였고 큰 짐의 필요성도 못 느꼈다. 하지만 이번에 워홀을 가게 되면서 아무래도 백팩 하나로는 무리일거 같아 캐리어를 구입하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